
2013년에도 은혜장애인요양원과 함께해 주신 종로장애인복지관에서
올해도 우리 가족들과 함께 하기 위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체험들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스포츠 부스도,, 만들기 부스도,, 먹거리 부스도 재미있었는데..
올해 우리 가족들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부스는 "캐리커쳐" 부스였습니다.
자신의 얼굴을 그려주시는 선생님들의 화려한 손놀림에 놀라고..
예쁘게 그려진 자신의 얼굴에 놀라는 시간이었습니다.
파란 가을의 맑은 하늘과 살랑살랑 가을바람이 한껏 기분을 좋게 해주는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