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 은혜장애인요양원 입니다.
2019년 신규로 만들어진 도자기 체험입니다.
지역내의 "푸른 수피아" 공방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나,
2월은 날이 추운관계로 강사님이 들어오셔서 진행 했습니다.
우리들의 생김새가 다 틀리듯 가족들이 만들어가는 도자기들도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네요..
다 만들어진 도자기들은 가마에 들어가 구워진 후 한 달 후에 받을 수 있대요~!!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도자기 작품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