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 은혜장애인요양원 입니다.
2019년 3월 12일.
이번 다함께 세상속으로 프로그램은 "중남미 문화원"을 다녀왔습니다.
중남미문화원은 1992년 중남미에서 30여년간 외교관 생활을 하셨던 이복형 대사와 그의 부인이신 홍갑표 이사장이 그 지역의 풍물을 모아 세운 곳입니다.
박물관, 미술관, 종교전시관, 조각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함께 한 가족들과 함께 천천히 돌아보아도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아 부담없었던 곳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