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 은혜장애인요양원 입니다.
2019년 5월 19일.
무지개 가족봉사단과의 첫만남이 있었습니다.
가족단위로 자원봉사를 시작하고 싶으시다는 문의전화가 있었습니다.
문의 전화 후 자원봉사 담당자와 함께 일정 및 활동을 정하고 우리 가족과의 첫만남.
미술활동과 요리만들기를 통해 우리 가족들과 점점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첫 모임 후 "무지개 봉사단"이라는 팀명도 지어졌습니다.
봉사단 이름을 만들기 전 무엇이 좋을까 생각하던 중
자녀들이 좋아하는 색깔을 모아보니 무지개처럼 다양한 색들이 나왔다고 해서
"무지개 봉사단"이 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무지개처럼 아름다운 은혜가족들과의 만남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