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 은혜장애인요양원입니다.
이곳은 마음껏 그리고 색칠하며 생각하는대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창작의 시간 ‘마음스케치’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4월 5일에는 ‘그림액자 만들기’로 예쁜 밑그림에 색칠하는 활동을, 4월 12일에는 ‘나만의 문패 만들기’로 거주인 본인의 이름을 넣고 이쁘게 꾸며 멋찐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나만의 개성과 예술성이 번쩍이는 개인문패를 보면, 그 방에 누가 사는지 바로 찾을 수 있겠지요^^











